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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 : Modern Warfare 2 - 더 강력해진 모습으로 드디어 나왔습니다! 술좀 줄일 수 있을 듯 ㅎㅎ

최근 포스트

감사합니다 - 올해의 생일 선물(게임, 1부)

2부에서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클릭)사실, 생일(양력 11. 16)에 큰 의미를 두고 있지 않다만 ㅎㅎ올해는 왠지 친했던, 혹은 친해진 사람들을 닥달해서라도 선물러쉬를 한번 받아보고 싶더라...하는 이상한 이야기...(반 비굴 내지는 협박조였지만) 10개가 넘는 게...

과연, 명불허전 - BlackBerry Bold 9000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내게는 너무도 폭풍간지를 뽐내던 그놈... 곧 출시될 아이폰의 마수에서 멀어지게 해준.... 블랙베리폰... 질러버렸다구 별 내용 엄씀 미라지폰은 버렸뜸 끗ㅌ예상댓글 : 이게 트위터냐 ㅅㅂㄻ

언챠티드2를 회사 HDTV카드 + PS3로 돌려보다

세상 참 좋아졌다 ㅎㅎ SKY HD6 Express X 로 플레이 녹화하며 게임하기! 바탕화면에 너저분하게도 널린 이런저런 아이콘은 무시해 주시길... 품질;? PS2,3는 둘다 컴포넌트로 화면을 출력하면 위와 같이 거지같은 색감을 뽑아낸다 ㅅㅂ 엑박은 여기다가 뽑아내도 캐...

현세대 게임들 HDR 오바좀 그만......

둘다 기대작이고, 최고의 그래픽을 가진 작품이긴 한데... 이런 Bloom 들은 좀 지겹지도 않냐;;강렬히 빛나는 것을 표현하기 위함이라 쳐도 이건 좀 아니잖니... 이제 식상해 ㅠㅠ스샷 찍을때도 HDR Exposure 를 이렇게까지 올린건 자제좀;나무랑 차량 엣지가 완전...

이스탄불의 기적

Don't let your heads drop All the players who will get on the pitch after half time have to keep their heads held high. We are Liverpool, you are playing for Liverpool Do not forget that You have to hold your heads high for the supporters. You hav...

넥슨밴드 '09 여름 라이브 - 닥터필굿이 돌아왔다!

'08 겨울 공연에서 돌연 은퇴선언을 했던 닥터필굿이 돌아왔다만 - 뭐 누가 알아주랴시기도 좋지 않고, 다들 힘들고 바쁠때 뛰는 공연인만큼 진통은 따르지만 관객이 곡을 알건 모르건 간에 내가 만족하는 공연이 되길 바란다... 마약같은 멤버들 - Dr.Feelgood., **...

2009년을 불태울(우고있는) - 악기 / 장비 Wish List

두달만에 복귀하자마자 3건의 포스팅이 전부 기타얘기라니... 나도 중병이다 -작년 Wish List 는 내가 한없이 지름신을 억제해서 똘똘이 마샬 앰프만 임직원 포인트를 활용하여22,000원에 끝내버렸다. 아무것도 사지 않고 아이바네즈 Valbee 5W Tube 앰프만 질러버렸...

We're Still Aive - 2009, Dr.FeelGood Live at the SoundHolic!

닥터필굿의 2009. 1. 17 라이브 실황!아무래도 디카라 음질/화질에 좀 문제가 있네요. 공연장의 생생한 분위기는 역시 공연장에서 즐겨야합니다. 후기는 시간날때 붙여서 올려드리겠습니다(무책임)도입부터 어울리지 않게 발라드 Skylark - Wildflower무턱대고 도입...

내 레스폴의 사망과 귀환... 그리고 기타이야기 - 잡설들

몇달만의 포스팅인지... 어쨌건 나나 혹은 주변에 일어났거나 일어나고 있는 중간의 모든 일은각설하고 시작해 보자.나의 레스폴 사망과 귀환 이야기 -약 2주 전 합주일 자완씨가 부재한 관계로 내가 핑계를 내어 회사에서 잠시 보관중이던나의 조강지처 - 에피폰 레...

인생에서 가장 가지고 싶은 두대의 기타 - Gibson & Fender

사진 출처 불명확 - 문제 있을시 덧글 남겨주시면 대체하거나 출처 명기하겠습니다.내 인생에 단 이 두대의 기타가 허용된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실력은 아직 톱밥이지만 명기에 대한 욕심은 왜이리 큰지...그리고 날 도와주지 않는 미친 환율...1. Gibson Custom S...

'가뭄에 단비'같았던 스릴러 액션 - Taken, 2008

서스펜스/스릴러 영화의 터질 듯한 긴장감을 좋아한다.근래에는 미국 시리즈물들도 작가 파업이다 뭐다 해서 양질의 작품들을 보기 힘들었고,어설픈 스릴러 영화들이 판치는 세태에서 사실 불감증에 걸릴 정도까지 도달할 정도였는데...물론, 킬링타임용 영화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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