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과 숨을 쉬다 - 주다스 프리스트 in Seoul!
Music
2008/09/22 02:49
그날 모인 멤버들은 위대했고,
나도 롭 헬포드에 질세라 목이 찢어질때까지 샤우팅을 했다.
실장님도, 거친꽃도 거친꽃 여자친구도 다들 몰입해서 즐긴,
내가 직접 봤던 한 최고의 공연
나이를 잊은 듯 철컥거리던 사운드 하며
관객들의 그 우렁찼던 함성들이 아직도 귀에서 떠나지 않는다.
나도 한때는 저런 곳에 서고 싶었는데ㅠㅠ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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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주다스 프리스트 내한 공연 후기
Tracked from Life of Valentine Michael Sm... 2008/10/05 01:38 삭제공연 다녀온 지 벌써 꽤 지났는데, 지금에서야 포스팅하는군요. 등록시간은 공연 다음날인 9월 22일로 변경을 해야겠습니다. 지금까지 공연 보러 가서, 이번 주다스 프리스트 공연처럼 나이드신 분들 많이 온 공연은 처음 봤습니다. 4~50대 아저씨들이 마나님을 모시고 많이들 오셨더군요. 주다스 프리스트의 데뷔앨범인 Rocka Rolla가 제가 두 살 때라고 할 수 있을 1974년에 나왔고, 주다스 프리스트의 최전성기인 1980년대 초반 이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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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상권 침해를 했으니 혹 문제되면 항의하시길 바람.
음.. 초상권 침해되는 장면이 전혀 안보이는데요..; 그나저나 실장님 캠코더가 제 디카보다 수억배 낫군요 ㅁㅁ냐ㅐㅓㅇ엄ㄴㅇㄹ
점을 찾아보게나.
센스쟁이 점이군요 -.-;; 저 정도면 상관 없습니다 ㅋㅋ 오히려 퍼갑니다~
관객들을 실망시키지 않게 하기위해
얼마나 많은 준비를 했을까...
한편으로는... 젊은 시절 마지막 계획을 실천에 옮기고 있는 중일수도...
전설적인 여정의 마지막을 무대에서 불태운다니.. 진짜 멋진 인생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