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불명확 - 문제 있을시 덧글 남겨주시면 대체하거나 출처 명기하겠습니다.

내 인생에 단 이 두대의 기타가 허용된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실력은 아직 톱밥이지만 명기에 대한 욕심은 왜이리 큰지...
그리고 날 도와주지 않는 미친 환율...

1. Gibson Custom Shop '57 Custom Les Paul "Black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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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죽는다 죽어 ㅠㅠ

그 어떤 기타도 버로우시키는 포스를 지니신 깁슨 블랙뷰티님...


2. Fender Custom Shop Custom Classic Telec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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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신경질나 -_-

커스텀샵에서 취급하는 텔레중에 발견된 6새들 커스텀, 애쉬바디
물론 순위를 매기라면 내게는 깁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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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도 성공적으로 멋지게 끝났고, 후기를 올리려는데 요즘 일상이 너무 정신이 없다.
얼른 정리되어야 하는데... 블로그에 글을 발행한지가 2달이 넘었다니 -_-...

기타들에 침 질질 흘리다가 결국 사진이라도 올려본다.


마지막으로 현실적 대안... 펜더 텔레캐스터 스탠다드(Left) 하이웨이(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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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조차도 춈 간지난다... [사진출처 : 뮬 쇼핑몰 프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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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2 01:14 2009/01/22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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