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스트
감사합니다 - 올해의 생일 선물(게임, 1부)
Game
2009/11/11 19:11
2부에서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클릭)사실, 생일(양력 11. 16)에 큰 의미를 두고 있지 않다만 ㅎㅎ올해는 왠지 친했던, 혹은 친해진 사람들을 닥달해서라도 선물러쉬를 한번 받아보고 싶더라...하는 이상한 이야기...(반 비굴 내지는 협박조였지만) 10개가 넘는 게...
과연, 명불허전 - BlackBerry Bold 9000
Junks
2009/10/28 23:03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내게는 너무도 폭풍간지를 뽐내던 그놈... 곧 출시될 아이폰의 마수에서 멀어지게 해준.... 블랙베리폰... 질러버렸다구 별 내용 엄씀 미라지폰은 버렸뜸 끗ㅌ예상댓글 : 이게 트위터냐 ㅅㅂㄻ
언챠티드2를 회사 HDTV카드 + PS3로 돌려보다
Game
2009/10/27 12:23
세상 참 좋아졌다 ㅎㅎ SKY HD6 Express X 로 플레이 녹화하며 게임하기! 바탕화면에 너저분하게도 널린 이런저런 아이콘은 무시해 주시길... 품질;? PS2,3는 둘다 컴포넌트로 화면을 출력하면 위와 같이 거지같은 색감을 뽑아낸다 ㅅㅂ 엑박은 여기다가 뽑아내도 캐...
현세대 게임들 HDR 오바좀 그만......
Game
2009/09/03 00:58
둘다 기대작이고, 최고의 그래픽을 가진 작품이긴 한데... 이런 Bloom 들은 좀 지겹지도 않냐;;강렬히 빛나는 것을 표현하기 위함이라 쳐도 이건 좀 아니잖니... 이제 식상해 ㅠㅠ스샷 찍을때도 HDR Exposure 를 이렇게까지 올린건 자제좀;나무랑 차량 엣지가 완전...
넥슨밴드 '09 여름 라이브 - 닥터필굿이 돌아왔다!
Music
2009/07/07 01:12
'08 겨울 공연에서 돌연 은퇴선언을 했던 닥터필굿이 돌아왔다만 - 뭐 누가 알아주랴시기도 좋지 않고, 다들 힘들고 바쁠때 뛰는 공연인만큼 진통은 따르지만 관객이 곡을 알건 모르건 간에 내가 만족하는 공연이 되길 바란다... 마약같은 멤버들 - Dr.Feelgood., **...
2009년을 불태울(우고있는) - 악기 / 장비 Wish List
Music
2009/01/30 23:41
두달만에 복귀하자마자 3건의 포스팅이 전부 기타얘기라니... 나도 중병이다 -작년 Wish List 는 내가 한없이 지름신을 억제해서 똘똘이 마샬 앰프만 임직원 포인트를 활용하여22,000원에 끝내버렸다. 아무것도 사지 않고 아이바네즈 Valbee 5W Tube 앰프만 질러버렸...
We're Still Aive - 2009, Dr.FeelGood Live at the SoundHolic!
Music
2009/01/25 01:05
닥터필굿의 2009. 1. 17 라이브 실황!아무래도 디카라 음질/화질에 좀 문제가 있네요. 공연장의 생생한 분위기는 역시 공연장에서 즐겨야합니다. 후기는 시간날때 붙여서 올려드리겠습니다(무책임)도입부터 어울리지 않게 발라드 Skylark - Wildflower무턱대고 도입...
내 레스폴의 사망과 귀환... 그리고 기타이야기 - 잡설들
Music
2009/01/24 00:30
몇달만의 포스팅인지... 어쨌건 나나 혹은 주변에 일어났거나 일어나고 있는 중간의 모든 일은각설하고 시작해 보자.나의 레스폴 사망과 귀환 이야기 -약 2주 전 합주일 자완씨가 부재한 관계로 내가 핑계를 내어 회사에서 잠시 보관중이던나의 조강지처 - 에피폰 레...
인생에서 가장 가지고 싶은 두대의 기타 - Gibson & Fender
Music
2009/01/22 01:14
사진 출처 불명확 - 문제 있을시 덧글 남겨주시면 대체하거나 출처 명기하겠습니다.내 인생에 단 이 두대의 기타가 허용된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실력은 아직 톱밥이지만 명기에 대한 욕심은 왜이리 큰지...그리고 날 도와주지 않는 미친 환율...1. Gibson Custom S...
'가뭄에 단비'같았던 스릴러 액션 - Taken, 2008
Movies
2008/11/06 21:59
서스펜스/스릴러 영화의 터질 듯한 긴장감을 좋아한다.근래에는 미국 시리즈물들도 작가 파업이다 뭐다 해서 양질의 작품들을 보기 힘들었고,어설픈 스릴러 영화들이 판치는 세태에서 사실 불감증에 걸릴 정도까지 도달할 정도였는데...물론, 킬링타임용 영화다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