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에 단비'같았던 스릴러 액션 - Taken, 2008
Movies
2008/11/06 21:59
서스펜스/스릴러 영화의 터질 듯한 긴장감을 좋아한다.
근래에는 미국 시리즈물들도 작가 파업이다 뭐다 해서 양질의 작품들을 보기 힘들었고,
어설픈 스릴러 영화들이 판치는 세태에서 사실 불감증에 걸릴 정도까지 도달할 정도였는데...
물론, 킬링타임용 영화다라고 혹평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단순한 플롯과 비교적 적은 시간(90'대)으로 내게 완벽한 스릴과 긴장감을 전달해 준 영화.
혹시 보지 못하신 분이 있으면 DVD가 나오면 반드시 구입하시길.
물론 나 역시 아직도 출시되지 않은 이 영화의 DVD 구입을 벼르고 있다.
* 누군가 말해서 그러는데 '가뭄의 단비'가 아니라 '가뭄에 단비'가 맞다 -_- 헛 태클 사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