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끝났다! - VFH의 Citadel, 홈 스튜디오편
Junks
2010/11/05 16:17
위는 약간 미완성인 지난주 사진... 선정리가 남아있는 엔터테인먼트 공간 리뷰는 다음으로 미루기로 하고, 제일 안쪽에 위치한 홈 스튜디오는 건반을 제외하면 대부분 완성되어 올려봅니다. 이렇게 완성하기까지 무려 3년이 걸렸네요...(이전 방과 비교 -_-;;)
홈스튜디오는 맥북프로 2010 15"CTO버전과 Apogee Duet, Yamaha MSP5 Studio, M-Patch2 Passive Volume Controller로 구성시켰습니다. 케이블은 대부분 카나레/뉴트릭 짬뽕이구요 페달은 Zoom 7.1ut 인데 이렇게 갖춰놓고 보니 별 필요가 없어서 미디 페달과 모바일 스튜디오용으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악기는 제 꿈과도 같던 깁슨 레스폴 커스텀을 지르면서 펜더 아메리칸 텔레캐스터를 떠나보냈고, 에피폰 레스폴은 연습용 기타로 제 곁에 남아주게 되었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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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러그가 디자인을 완성시키고 있네요! 블랙과 옐로우의 조화가 알흠답습니다 흣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