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 배경 음악이 있다면 - Andre Gagnon 'Monologue', 1997
Music
2008/09/09 14:08
앙드레 가뇽(Andre Gagnon)의 불후의 명반 Monologue(1997년)
가을이 되어 주섬주섬 다시 CD를 꺼내어 아이팟에 넣었다가
음악에 미쳤던 고삐리 시절처럼 밤잠을 설치고 말았다.
앙드레 가뇽의 마법같은 피아노 연주와 완벽하게 Arrage 된 String 의 선율은
어떤 멜로영화 혹은 드라마의 애절하고 그리운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내 인생에 영화처럼 배경음악이 흐른다면 주저 않고 이 앨범을 택할 터,
쓸쓸하고 서정적인 멜로디는 가을의 남심(男心/女心?)을 흔들기에 충분하다.
하지만 감상에 젖어있기엔 할일이 너무도 많다...
우울하고 쓸쓸해질 자신이 있는 사람이면 아래의 Play 버튼을 누르는 것을 권한다.
하지만, 어느새 밤잠을 못이루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지도.
01 Prologue(4:35)
02 L'air Du Soir(5:50)
03 Nocturne(6:13)
04 Les Jours Tranquilles(5:51)
05 Nuit D'ete(5:58)
06 Un Piano Sur La Mer(5:21)
07 Soirs D'ete(5:14)
08 Dernier Episode(2:47)
09 Souvenier Lointain(5:53)
10 Un Bal Au Loin(4:45)
11 Chanson Pour Liona(3:46)
12 Lettre A Clara(3:46)
13 Deja Septembre(5:23)
14 Comme Au Premier Jour(3:56)
15 Premiere Impression(4:22)
L'air Du Soir
가을이 되어 주섬주섬 다시 CD를 꺼내어 아이팟에 넣었다가
음악에 미쳤던 고삐리 시절처럼 밤잠을 설치고 말았다.
앙드레 가뇽의 마법같은 피아노 연주와 완벽하게 Arrage 된 String 의 선율은
어떤 멜로영화 혹은 드라마의 애절하고 그리운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내 인생에 영화처럼 배경음악이 흐른다면 주저 않고 이 앨범을 택할 터,
쓸쓸하고 서정적인 멜로디는 가을의 남심(男心/女心?)을 흔들기에 충분하다.
하지만 감상에 젖어있기엔 할일이 너무도 많다...
우울하고 쓸쓸해질 자신이 있는 사람이면 아래의 Play 버튼을 누르는 것을 권한다.
하지만, 어느새 밤잠을 못이루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지도.
01 Prologue(4:35)
02 L'air Du Soir(5:50)
03 Nocturne(6:13)
04 Les Jours Tranquilles(5:51)
05 Nuit D'ete(5:58)
06 Un Piano Sur La Mer(5:21)
07 Soirs D'ete(5:14)
08 Dernier Episode(2:47)
09 Souvenier Lointain(5:53)
10 Un Bal Au Loin(4:45)
11 Chanson Pour Liona(3:46)
12 Lettre A Clara(3:46)
13 Deja Septembre(5:23)
14 Comme Au Premier Jour(3:56)
15 Premiere Impression(4:22)
L'air Du Soi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진짜 못자겠다.. 물어내....ㅠㅠ
그러려고 듣는 음악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