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과 숨을 쉬다 - 주다스 프리스트 in Seoul!
Music
2008/09/22 02:49
그날 모인 멤버들은 위대했고,
나도 롭 헬포드에 질세라 목이 찢어질때까지 샤우팅을 했다.
실장님도, 거친꽃도 거친꽃 여자친구도 다들 몰입해서 즐긴,
내가 직접 봤던 한 최고의 공연
나이를 잊은 듯 철컥거리던 사운드 하며
관객들의 그 우렁찼던 함성들이 아직도 귀에서 떠나지 않는다.
나도 한때는 저런 곳에 서고 싶었는데ㅠㅠ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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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상권 침해를 했으니 혹 문제되면 항의하시길 바람.
음.. 초상권 침해되는 장면이 전혀 안보이는데요..; 그나저나 실장님 캠코더가 제 디카보다 수억배 낫군요 ㅁㅁ냐ㅐㅓㅇ엄ㄴㅇㄹ
점을 찾아보게나.
센스쟁이 점이군요 -.-;; 저 정도면 상관 없습니다 ㅋㅋ 오히려 퍼갑니다~
관객들을 실망시키지 않게 하기위해
얼마나 많은 준비를 했을까...
한편으로는... 젊은 시절 마지막 계획을 실천에 옮기고 있는 중일수도...
전설적인 여정의 마지막을 무대에서 불태운다니.. 진짜 멋진 인생이죠